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김총리, 수산업자 친분설 부인…"전혀 모르는 사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총리, 수산업자 친분설 부인…"전혀 모르는 사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무총리실은 검찰과 경찰, 언론계 인사들에게 금품을 건넸다고 주장한 수산업자 김모씨가 김부겸 국무총리와의 친분을 과시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와 관련해 "김씨는 김 총리가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총리실은 6일 자료를 통해 이같이 설명한 데 이어 "김 총리는 김씨와 어떠한 개인적 친분을 가지거나 만난 적도 없다"고 덧붙였다.
    총리실은 또 해당 언론이 공개한 김 총리와 김씨가 함께 찍은 사진에 대해 "2012년 총선 당시 대구에서 길거리 유세 중 찍은 것으로 보인다"며 "선거운동 과정에서 후보자와 시민들이 함께 사진을 찍는 것은 매우 흔한 일"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를 개인적 친분이 있는 것처럼 보도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거듭 밝혔다.
    한 언론은 이날 김씨가 2017년 당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었던 김 총리의 보좌관으로 스스로를 소개하고 다녔고, 김 총리와 찍은 사진을지인들에게 보여주며 친분을 과시했다고 보도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