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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 최대 300㎜ 폭우…중대본 1단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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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남부지방에 6일까지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가동했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남해안에 있던 정체전선이 북상하면서 남부지방과 충청권 남부에는 6일까지 100∼200㎜, 많은 곳은 30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중대본은 연일 호우가 집중되고 있는 전라·경남권 남해안 등의 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통제와 예찰을 강화하도록 관계 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 지시했다.

또 입산·등산로를 통제하고 침수·범람 우려가 있는 지하차도와 둔치주차장, 하천변 산책로는 선제적으로 차량과 주민을 통제하도록 했다. 붕괴 우려지역에는 사전 접근통제, 공사현장 일제 안전점검과 공사 일시중단을 조치했다.

또 강풍·풍랑에 대비한 선박 입출항 통제와 바닷가 행락객 안전조치, 저지대 침수우려지역 배수로 정비 등도 당부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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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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