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경영 가속화에 나선 하이브가 방시혁 대표를 교체하기로 하는 등 공격적인 리더십 정비를 단행했다.
하이브는 방 의장이 대표이사직을 내려놓고 이사회 의장직에 집중하여 핵심 사업의 의사결정에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새 대표는 박지원 전 HQ CEO가 맡는데, 지난해 5월 하이브에 합류한 뒤 조직 전반의 체계화에 집중해 온 그는 앞으로 경영전략과 운영 전반을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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