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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kg '역도 여제' 장미란 맞아?…난리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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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kg `역도 여제` 장미란 맞아?…난리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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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여자 역도의 전설 전 국가대표 장미란의 최근 모습이 온라인상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장미란 근황`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장미란의 최근 모습으로 보이는 일상 사진 두 장이 첨부됐다. 은퇴 후 체중을 줄여왔던 그는 최근에 더욱 슬림해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역시절 키 170cm, 체중 115㎏였던 장미란은 역도에서 더 나은 체격조건을 만들기 위해 살을 찌우고 운동을 병행하는 등 고된 살과의 전쟁을 치러야 했다.


    살을 찌우기 위해 고민하며 남모를 중압감에 시달렸던 그는 바벨을 놓은 뒤 자연스럽게 체중을 줄일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장미란은 2005년∼2009년까지 세계선수권 4연패(2005·2006·2007·2009년)를 이뤘고, 2008베이징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998년 이후 세계선수권대회 4연패와 올림픽 우승, 준우승 등의 대업을 이룬 여자 선수는 장미란 밖에 없다.

    2013년 1월 은퇴 후 장미란재단 활동 및 스포츠 행정 관련 공부를 지속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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