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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기관 쌍끌이 '매도'에 코스피 '주춤'…3,300시대 '이틀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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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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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인·기관 쌍끌이 `매도`에 코스피 `주춤`…3,300시대 `이틀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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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도에 코스피가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2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5.21포인트(0.46%) 떨어진 3,286.68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503억원과 6,811억원으로 쌍끌이 매도를 보이며 하락장을 견인했다.
      반면 개인은 1조 2,329억원으로 대거 순매수했지만 하락세 전환에는 역부족이었다.
      종가를 기준으로 3,300선이 무너지면서 코스피 3,300시대는 `이틀천하`에 그쳤다.
      시총 상위 종목으로는 삼성전자(-1.10%), SK하이닉스(-0.79%), 삼성전자우(01.20%), 현대차(-0.62%), 셀트리온(-0.38%) 등이 하락했다.
      반면 카카오(1.94%), NAVER(0.86%), LG화학(1.08%), 삼성바이오로직스(0.36%), 삼성SDI(1.03%) 등은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은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61포인트(0.45%) 오른 1,022.52에 거래를 마쳤다.
      수급별로는 개인이 413억원, 외국인이 349억원 순매수하며 상승세를 이끌었고 기관은 468억원 순매도했다.
      특히 이날은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인 펄어비스가 당사 모바일 게임인 `검은사막`의 중국 서비스 허가권인 판호(版號)를 발급받으며 20%대 강세를 보였다.
      원·달러 환율은 소폭 하락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50원(0.22%) 떨어진 1,129.00원에 종가가 결정됐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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