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기업은행, 1.5조원 규모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 시행

일시적 위기 겪는 기업에 금리·대출한도 유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기업은행, 1.5조원 규모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 시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IBK기업은행이 코로나19로 인해 일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과 혁신기업을 성장을 돕기 위한 `코로나19 극복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프로그램은 혁신·창업기업에 설비투자 촉진 지원, 성장유망기업’에 전액신용대출 지원, 일시적 유동성 위기기업에 금융안전망 지원 등 총 세 가지 방안으로 구성된다.


    세부적으로는 혁신·창업기업을 위해 설비투자 시 초기 금융비용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설비투자촉진 대출`을 5천억 원 규모로 지원한다.

    설비투자촉진 대출을 받은 차주는 시설투자 초기 매출발생이 없는 최대 1년 동안 가산금리를 제외한 기준금리 수준의 이자만 납입한다.


    유예된 가산 금리는 매출 발생이 시작되는 2년차부터 나눠서 납입할 수 있어 차주의 초기 이자부담을 줄였다.

    일정 요건들을 갖춘 성장 유망기업들에게는 1조 원 규모의 전액 신용대출을 제공한다.



    이 기업들에게는 기업 동태정보를 활용한 심사로 담보력이 부족한 유망기업에 대출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또 일시적인 유동성 위기로 신용등급이 하락한 기업에게는 `금융안전망 지원`을 통해 금리상승을 최소화하고 여신한도와 우대조건 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