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3

고두심, 아시안 필름 페스티벌 여우주연상 쾌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고두심, 아시안 필름 페스티벌 여우주연상 쾌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고두심(70)이 제18회 아시안 필름 페스티벌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배급사 명필름은 지난 23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폐막한 아시안 필름 페스티벌에서 영화 `빛나는 순간`으로 여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4일 밝혔다.


    고두심이 해외 영화제에서 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빛나는 순간`에서 서울에서 내려온 30대 다큐멘터리 PD 경훈(지현우)과 사랑에 빠지는 70대 제주도 해녀 진옥을 연기했다.

    아시안 필름 페스티벌은 "오래된 상처를 넘어 사랑과 삶을 재발견한 한 여성의 사려 깊고 세심한 해석"이라고 고두심의 연기를 평가했다.


    고두심은 "너무 기쁘다"며 "지구 반대편에서도 `빛나는 순간`을 좋게 봐줬다는 데 너무 감사하다. 부모님이 살아 계셨으면 정말 기뻐하셨을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