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한은의 못 박기…이주열 "연내, 적절한 시점서 금리인상"

"금리 한 두번 올려도 완화적 통화정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은의 못 박기…이주열 "연내, 적절한 시점서 금리인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연내 적절한 시점에서 금리수준을 정상화하겠다"며 기준금리 인상 시점을 ‘연내’로 못 박았다.


    한국은행 총재가 코로나19 경제위기 이후, 연내 기준금리 인상을 직접적으로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주열 총재는 24일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 기자간담회에서 "지금 상황에서 기준금리를 한 두 차례 인상한다고 해도 통화정책은 여전히 완화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총재는 최근 박종석 부총재보가 최근 `금리를 한두 번 올리게 된다고 해도 긴축이라고 볼 수 없다`고 한 것과 관련해 의견을 묻자 "저도 의견을 같이 하고 있다"고 답했다.
    아울러 이 총재는 "지난달 창립기념사 때 이미 연내 금리 인상을 염두에 두고 이야기 했다"고 전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