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LH, 임대주택 입주 어르신 1,400명에 일자리 제공

만 60세 이상 '무지개 돌봄사원' 1,400명 모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H, 임대주택 입주 어르신 1,400명에 일자리 제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LH 임대주택에서 근무할 `무지개 돌봄사원` 1,4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무지개 돌봄사원`은 LH 임대주택에서 다양한 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만 60세 이상의 시니어 사원이다.


    모집 대상은 만 60세 이상의 일할 능력이 있는 LH 임대주택 입주민이다.

    권역별(근무가능지역) 입주민 신청자가 미달될 경우 일반인도 신청가능하다.


    근무기간은 8월 16일~12월 15일까지 총 4개월이며, 하루 4시간씩 주 5일 근무로, 취약계층 돌봄서비스, 단지환경정비, 임대관리 보조, 주민공동시설 운영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급여는 월 91만원 수준이며, 근무지는 LH 임대아파트와 매입임대주택 관리사무소이다.



    LH는 2010년 돌봄사원 채용을 시작해 작년까지 총 10회에 걸쳐 1만 8천여명을 채용, 노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왔다.

    임대주택 입주민을 1순위로 선정하고, 모집인원 미달 시 일반인을 2순위로 채용한다.


    △전년도 돌봄사원으로 근무한 자 △기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자 △LH 전·현직 임직원과 배우자, 직계존비속은 신청 불가하다.

    신청방법은 7월 7일~9일까지 대한노인회, 시니어클럽 등 노인인력개발원 유관기관에 직접 방문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정된 접수처는 LH홈페이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심사는 서류심사로만 이뤄지며, 선정 기준은 △세대구성 △건강상태 △자격증 소지여부 △참여 적극성이다.



    동점자가 발생할 경우에는 취업보호대상자 또는 장애인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