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24.36

  • 530.82
  • 10.42%
코스닥

1,133.40

  • 154.96
  • 15.84%
1/2

최수종 '전치 10주' 골절상…"수술 후 치료 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최수종 `전치 10주` 골절상…"수술 후 치료 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최수종이 친선 축구경기에서 오른팔을 다쳐 수술을 받았다.
    21일 최수종 측은 "최수종이 최근 축구 경기 중 오른팔 골절로 전치 10주 판정을 받았다"며 "현재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최수종은 오른팔 뼈가 여러 조각으로 부러져 수술을 받았으며, 깁스를 한 상태로 알려졌다.
    아내 하희라와 함께 출연중인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스케줄은 그대로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