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3.90

  • 490.36
  • 9.63%
코스닥

1,116.41

  • 137.97
  • 14.10%

‘23일 발매 확정’ 쏠(SOLE), 개코와 신곡 '왜'로 3년 만의 재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23일 발매 확정’ 쏠(SOLE), 개코와 신곡 `왜`로 3년 만의 재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쏠(SOLE)이 다이나믹듀오 개코와 약 3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다.


    아메바컬쳐는 18일 "쏠이 오는 23일 오후 6시 발매하는 새 싱글 `왜`에 다이나믹듀오 개코가 피처링으로 참여한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아메바컬쳐는 지난 17일 오후 공식 SNS에 `왜`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이미지 속에는 쏠이 트렌디한 블랙 의상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쏠은 세련된 비주얼과 함께 시크한 매력을 선사한다.

    초록빛으로 채워진 분위기도 돋보인다. 쏠만의 개성과 몽환적인 감성이 어우러져 `왜`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쏠과 개코의 재회가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8월 발매된 개코의 개작실 첫 번째 곡 `Vacation (Feat. SOLE)`으로 몽글몽글한 감성을 선보이며 많은 호평을 받았다. 그만큼 `왜`에선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피처링 대세`로 꼽히는 쏠은 그동안 다이나믹듀오, 김현철, 브라운 아이드 소울, 정준일 등의 곡에 참여하며 독보적인 음색을 인정받았다.


    이번에는 쏠의 곡에 소속사 아메바컬쳐 수장인 개코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가운데 두 사람이 보여줄 시너지에 이목이 집중된다.

    쏠이 약 10개월만에 발표하는 새 싱글 `왜 (Feat. 개코)`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