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19.90

  • 33.58
  • 0.73%
코스닥

951.85

  • 3.93
  • 0.41%
1/4

"신세계, 휴젤 2조원에 인수 임박"...'조회공시' 요구

"휴젤 지분 44% 2조원에 인수 협의"
화장품 사업 강화 포석
휴젤, 52주 신고가 경신후 하락 반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세계, 휴젤 2조원에 인수 임박"...`조회공시` 요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7일 한국거래소는 신세계 백화점이 보톡스 업체인 휴젤을 인수한다는 보도와 관련해 양사에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전날 한 언론 매체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은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베인캐피털이 보유한 휴젤의 지분 44%를 2조원에 인수하는 방안이 협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거래소는 이와 관련해 양사에 조회공시를 요구했으며 답변 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업계에 따르면 정유경 신세계 총괄사장이 화장품 사업에 공을 들이고 있어 국내 보툴리눔톡신제 시장 1위 기업인 휴젤과의 시너지를 기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