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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돌싱 명세빈 "얼려둔 난자, 써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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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돌싱 명세빈 "얼려둔 난자, 써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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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명세빈(47)이 과거 난자를 냉동한 사실을 고백했다.

    명세빈은 11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명세빈은 배우 강래원을 집으로 초대해 편백나무해물찜, 단호박만두그라탕 등 놀라운 솜씨로 한 상 차림을 대접했다.
    음식을 맛있게 먹은 강래연은 명세빈에게 "언니 나랑 같이 테니스한다며"라고 물었고, 명세빈은 "관절이 안 좋다"며 귀엽게 거절했다.
    이에 강래연은 "언니 아니 가질 거라며. 난자 냉동한 거 잘 살아있다고, 그 아이는 언제 나와"라고 거침없는 폭로를 내놨다. 명세빈은 당황하며 "너도 했잖아"라고 말했고, 강래연은 "나는 쓰임이 없을 것 같다. (언니는) 벌써 10년이 된 거 아니야"라고 답했다.
    명세빈은 스튜디오에서 난자 냉동의 이유로 "엄마의 권유도 있었고, 주변에서 많이 하길래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용기를 냈는데 모르겠다. 쓰긴 써야 할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허경환은 "너무 냉동을 오래하면 난자도 추우니까 얼른 써야한다"고 유머를 던졌고, 명세빈은 "가끔 이야기한다. 얼지 말라고"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명세빈은 지난 1996년 신승훈의 `내 방식대로의 사랑`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드라마 `태양속으로`, `결혼하고 싶은 여자)`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07년 띠동갑 변호사와 결혼식을 올렸으나 5개월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사진=KBS 캡처 화면)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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