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3.90

  • 490.36
  • 9.63%
코스닥

1,116.41

  • 137.97
  • 14.10%

하나은행, 6억 달러 규모 ESG채권 발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하나은행, 6억 달러 규모 ESG채권 발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하나은행은 6억 달러 규모의 ESG채권(지속가능채권)을 발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ESG채권은 그린본드와 소셜본드가 결합한 형태로 지난 2019년 1월 6억 달러 규모의 공모 채권 발행 후, 약 2년 6개월만에 발행되는 미달러화 공모 채권이다.

    발행 채권은 미달러화 선순위 무담보 고정금리 채권으로, 만기는 5.5년이고 발행금리는 미국 5년물 국채금리에 0.55%를 가산한 1.25%이다.


    발행은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크레디아그리콜, HSBC, MUFG, 스탠다드차타드가 공동주관했며,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와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로부터 각각 ‘A1’, ‘A+’ 등급을 받았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발행 자금은 국내외 친환경 사업과 취약계층 지원 사업 등 채권발행 취지에 맞게 사용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ESG경영 실천을 위해 ESG채권을 통해 자금을 조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