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역대급 성능이지만 출시 취소...머스크 "기존 모델로 충분"

"모델S 플레이드 플러스 출시 취소"
정식발표 지연으로 개발난항 분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역대급 성능이지만 출시 취소...머스크 "기존 모델로 충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테슬라가 고급세단인 모델S를 업그레이드한 `모델S 플레이드(Plaid) 플러스`를 출시하지 않기로 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6일(현지시간) 트위터로 "(모델S) 플레이드 플러스는 취소됐다"라면서 "플레이드가 너무 좋아 필요가 없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모델S 플레이드가 정지상태에서 시속 60마일(시속 약 96㎞)까지 속도를 내는 데 걸리는 시간, 즉 `제로백`이 2초 미만이라면서 "모든 양산차 가운데 가장 빠르다"고 주장했다.
    `모델S 플레이드`는 테슬라가 2012년 출시한 모델S의 업그레이드버전이다.
    `플레이드 플러스`는 플레이드의 상위버전 차량을 말한다.

    머스크는 2019년 9월 모델S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인 `모델X`, 스포츠카인 로드스터의 플레이드 버전을 내놓겠다고 발표했다.
    또 올해 1월에는 모델S와 모델X 플레이드 실내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러나 정식발표가 늦어지면서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것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됐다.
    머스크는 `모델S 플레이드` 실물을 이달 3일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공장에서 공개하기로 했다가 공개일을 일주일 뒤인 10일로 미뤘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