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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일, KBS2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캐스팅…데뷔 이래 첫 임금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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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일, KBS2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캐스팅…데뷔 이래 첫 임금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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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 신스틸러 정성일이 올해 하반기 기대작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합류한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26일 “배우 정성일이 KBS2 새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금주령의 시대, ‘선 넘는’ 네 청춘이 우정을 나누고 사랑에 취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엄혹한 금주령이 내려졌던 조선 후기를 배경으로만 가져온 퓨전 사극으로 유승호, 이혜리가 주연을 맡았다.


    앞서 드라마 `타임즈`에서 간판 앵커 `강신욱`을, `비밀의 숲 2`에서는 한조그룹 브레인 `박상무` 역을 뛰어나게 연기했던 정성일이 이번 작품에서는 조선의 임금 `이강` 역으로 변신한다. 데뷔 이래 처음 임금 역할에 도전한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맡은 역할마다 다양한 얼굴로 존재감을 보여준 정성일이 또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극에 시너지를 더할지, 탄탄한 연기력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더하는 그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5월부터 촬영을 시작한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올 하반기 KBS2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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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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