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10.65

  • 517.11
  • 10.15%
코스닥

1,128.89

  • 150.45
  • 15.38%
1/2

베트남 빈즈엉성, 10억달러 신규 외국인투자 승인 [KVINA]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베트남 빈즈엉성, 10억달러 신규 외국인투자 승인 [KVINA]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 : VNA]

    베트남 호찌민시 북부의 빈즈엉성(Binh Duong省)으로 여러 건의 대규모 신규 외국인 투자가 승인됐다.
    빈즈엉성 인민위원회는 최근 총 1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외국인직접투자 즉 FDI 제안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빈즈엉성은 먼저 대만의 극동그룹(Taiwan`s Far Eastern Group)이 투자 제안한 6억1000만 달러에 승인했다.
    극동그룹은 바우방산업단지(the Bau Bang Industrial Park)에 13억7000만 달러를 투자해 설립한 자회사 극동베트남(Far Eastern Viet Nam)의 합성섬유 제조 및 방적설비 확충을 위한 투자 승인을 요청했다.
    이어 청룽빈두엉제지(Cheng Loong Binh Duong Paper)주식회사는 프로트레이드 국제산업단지에 있는 제지공장에 1억 달러를 투자하여 총 투자액을 약 11억 달러로 늘린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프로텍터앤갬블인도차이나가 약 4천500만 달러를, 뉴모션산업은 약 1억8500만 달러 등 외국계 기업들의 투자 제안에 빈즈엉성은 이어 승인했다.
    빈즈엉성은 행정절차를 개선하고 투자자들에게 유리한 투자 환경을 조성해, 올해 호찌민시와 하노이에 이어 외국인직접투자 유치 순위 3위(5월 15일 현재 전년대비 59% 증가)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