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송이 매니저 어쩌다가…"우울증·공황장애로 30㎏ 빠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송이 매니저 어쩌다가…"우울증·공황장애로 30㎏ 빠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개그맨 박성광의 매니저로 사랑받았던 `송이 매니저` 임송 씨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임송의 카페를 찾은 박성광, 이솔이 부부의 모습이 전해졌다.
    오랜만에 박성광과 만난 임송은 이전과 달리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해 걱정을 샀다. 박성광은 체중이 30㎏이나 줄었다는 임송에게 "몸이 안 좋아서 못 먹고 그러는 거 아니지?"라며 걱정했다.
    임송은 "좀 안 좋은 것 같다. 심리적인 요인이라더라"면서 우울증과 공황장애 증상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고 털어놨다. 박성광의 매니저 일을 그만두고 다른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이직했던 임송은 코로나19로 회사 재정이 어려워지며 월급을 수개월 동안 못 받는 일을 겪었다며 이유를 전했다.
    임송은 부득이하게 어머니에게 도움을 요청해 귀향해 카페를 차렸지만, 이마저도 잘 되지 않는다며 힘든 마음을 토로했다.
    박성광은 금일봉 50만원을 내놓은 뒤 폐업위기 송이카페를 위한 솔루션을 전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SBS 방송화면)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