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문 대통령, 방미 마치고 귀국길…23일 밤 한국 도착

3박 4일 방미 일정 마치고 귀국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문 대통령, 방미 마치고 귀국길…23일 밤 한국 도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문재인 대통령이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 문 대통령이 탑승한 공군1호기는 현지시간 22일 오후 미국 하츠필드 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을 이륙했다. 우리시간으로 23일 밤 서울공항에 도착한다.


    3박 4일의 방미 일정은 숨가쁘게 진행됐다. 현지시간 19일 워싱턴D.C.에 도착한 문 대통령은 다음 날부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20일 알링턴 국립묘지 무명용사 묘 헌화를 시작으로 낸시 팰로시 하원 의장 등 미 의회 하원지도부 간담회 일정을 소화했다.

    하이라이트였던 21일에는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하고 백악관을 방문했다.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접견 이후 조 바이든 대통령과 첫 대면을 했다. 바이든 대통령과는 한국전 참전 용사 랄프 퍼켓 예비역 대령 명예훈장 수여식, 한·미 정상회담, 공동 기자회견까지 함께 했다. 저녁에는 한국전 전사자 추모의 벽 착공식에도 참석했다.


    방미 마지막 날인 이날은 윌튼 그레고리 추기경 면담에 이어 한·미 백신기업 파트너십 행사에 참석했다. 이어 조지아주 애틀랜타로 이동해 SK이노베이션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방문하고 현지 일정을 마무리 했다.

    문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이 현지시간 21일 미국 백악관에서 확대 정상회담을 진행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워싱턴·애틀랜타=공동취재단 / 서울=정원우 기자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