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대리모 반품' 中여배우, 이번엔 270억 탈세의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리모 반품` 中여배우, 이번엔 270억 탈세의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리모 출산 스캔들로 퇴출된 중국 배우 정솽이 초고액 출연료를 탈세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28일 중국 글로벌타임스는 대리모를 통해 정솽과의 사이에서 두 아이를 낳은 프로듀서 장헝이 이같이 폭로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위챗 대화 내용에 따르면 정솽이 드라마 `천녀유혼`의 주연으로 1억6천만위안(약 270억원)의 초고액을 받았으며, 정솽의 어머니는 출연료 탈세를 시도했다.

    논란이 커지자 전날 소셜미디어 웨이보에서 `#하루 출연료 208만위안#`이라는 해시태그는 조회수가 5억건 넘었다.


    후시진 환구시보 편집장은 톱스타 판빙빙의 탈세 사건 이후에 이번 일이 일어났다는 것을 개탄하면서 "`이중계약`을 더 엄격히 단속해 법의 위엄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정솽은 올초 장헝과 결별하자 대리모를 통해 미국에서 얻은 아이를 버린 의혹이 제기됐었다. 또 병에 걸린 개를 치료하는데 돈을 쓰고싶지 않아 신발 상자에 담아 버렸다는 의혹도 받았다.


    (사진=바이두 캡처/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