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은 공동 연구개발 및 사업협력 등을 통해 중소기업과의 상생 경영을 일궈낸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한수원은 지난해 400억원 규모의 긴급대출 자금을 조성해 원자력 업계의 경영난 해소에 힘을 보탰고, 생산성 향상 지원 사업 등도 시행해 왔습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현재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기업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상생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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