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54.95

  • 30.16
  • 0.65%
코스닥

942.95

  • 6.86
  • 0.72%
1/4

유안타증권, 해외주식 ELS 등 파생결합증권 6종 공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안타증권, 해외주식 ELS 등 파생결합증권 6종 공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유안타증권은 16일까지 조기 상환형 ELS 등 파생결합증권 6종을 총 17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ELS 제4752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지수,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 이상일 때 연 5.3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5.90%(연 5.3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다만 조건 미충족 시 최대 손실률은 100%에 이를 수 있다.
    ELS 제4754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지수와 이마트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 이상일 때 연 9.6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8.80%(연 9.6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마찬가지로 조건 미충족 시 최대 손실률은 100%이다.
    ELS 제4755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미국증시에 상장된 Micron Technology, AMD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 12개월), 80%(18개월, 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일 때 연 11.0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33.00%(연 11.0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조건 미충족 시 최대 손실률은 100%이다.
    이 밖에 유안타증권은 KOSPI200, S&P500,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제4751호와 KOSPI200 지수, 현대차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4753호, S&P500 지수, AMD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4756호를 공모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