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007.72

  • 113.49
  • 1.65%
코스닥

836.27

  • 9.15
  • 1.11%
1/5

크래프톤, 이번엔 파격 인센티브…"업계 최상위 대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크래프톤, 이번엔 파격 인센티브…"업계 최상위 대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IT 업계 연봉 인상 경쟁이 본격화 된 가운데 크래프톤이 파격적인 인센티브 지급을 실시하고 인센티브 제도 손질에 나선다.

    ADVERTISEMENT


    크래프톤은 지난해 성과 보상으로 해외 거점 오피스 구성원을 포함해 300억 원 규모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개인별 연봉과 대비해서 평균 30% 수준이다.

    ADVERTISEMENT


    크래프톤은 올해 조직의 성과를 구성원들과 함께 나누고 업계 상위 수준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는 보상 방향성에 따라 인센티브 제도를 대폭 개선할 계획이다.
    프로젝트의 성과에 따라 한도 없이 지급하는 ‘개발 인센티브’ 운영 외에도 각 사업과 조직의 특성을 고려해 보상 제도 전반을 새롭게 마련한다.

    조직의 성과에 기여도가 높은 구성원에게는 더 많은 인센티브를 차등 보상하는 것도 포함돼 있다.


    아울러 구성원들이 회사의 장기적인 성장에 몰입하고 기여할 수 있도록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등의 장기 보상 제도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앞서 크래프톤은 지난 2월 개발직군과 비개발직군의 연봉을 일괄 2천만 원, 1,500만 원 인상하는 등 인재 중심 경영을 이어나가고 있다.

    ADVERTISEMENT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지난해 회사가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기여한 우수 인재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해주고 싶었다"며 "경쟁력 있는 인센티브 지급과 함께, 앞으로도 함께 도전하며 성취감과 보람을 가질 수 있도록 인재를 위한 제도적인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