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애플 1%대' 대형기술주 약세…은행주 반등 성공 [출근전 꼭 미국 특징주]

테슬라 4% 가까이 상승 '세미트럭 생산 계획'
블록딜 관련 미디어관련주 반등 성공
크레디트스위스·노무라 연일 하락 '마진콜로 손실 예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애플 1%대` 대형기술주 약세…은행주 반등 성공 [출근전 꼭 미국 특징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기술주도 모두 약세를 보였다.
    대형 기술주는 장중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지며 일제히 내림세를 기록했다.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1%대 떨어졌고 페이스북,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은 모두 약보합세를 보였다.
    반면 테슬라는 전날 하락을 딛고 4% 가까이 상승했다. 네바다 기가 팩토리 공장에서 5종류의 세미 전기트럭을 생산할 계획이 알려지면서 전 거래일보다 3.98% 오른 635달러 선에서 거래를 마쳤다.
    급등주를 살펴보면 비디오 게임 유통업체 게임스톱(GME)은 아마존닷컴 출신 인사를 영입했다는 소식으로 7.26% 상승했다.
    블록딜로 연일 급락했던 미국 대형 미디어 그룹 비아콤CBS(VIAC)와 다큐멘터리 채널인 디스커버리(DISCA)의 주가는 각각 3%대, 5%대 반등에 성공했다.
    전날 아케고스 마진콜 사태로 떨어진 은행주도 반등했다. 웰스파고(WFC) 2.47% 상승을 비롯해 골드만삭스(GS) 1.93%, 모건스탠리(MS) JP모건(JPM)은 각각 1.55%, 1.18% 강세를 보였다.
    반면 마진콜 사태로 큰 손실이 예상된 크레디트스위스(CS) 노무라(NMR) 주가는 각각 3%대, 2%대로 연일 하락했다.
    글로벌 요가복 브랜드 룰루레몬(LULU)은 장 마감 후 예상치보다 좋은 실적을 발표했지만 시간 외 거래에서 1%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