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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김희선, 얼굴에 꿀 발랐나…송혜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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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김희선, 얼굴에 꿀 발랐나…송혜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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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희선의 침대 셀카가 공개됐다.

    김희선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갈비뼈를 누르는 자고 있는 Irene. 사랑한다. 보여주고 싶은데 다음 기회에"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는 침대에 누워 사진을 촬영 중인 김희선의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를 풀어헤치고 옅은 화장을 한 김희선의 독보적인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특히 각도, 포즈를 무시한 작은 얼굴이 굴욕 없는 사진을 완성한 듯 하다. 올해 나이 45세인 그의 탄력 넘치는 무결점 피부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해당 사진에 배우 송혜교도 `좋아요`를 눌렀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 200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3살된 딸 연아 양을 두고 있다.



    (사진=SNS 캡처)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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