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007.72

  • 113.49
  • 1.65%
코스닥

836.27

  • 9.15
  • 1.11%
1/5

금감원, 옵티머스 '전액 배상' 권고 유력…"이르면 내달 결정"

관련종목

2026-09-22 04:0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금감원, 옵티머스 `전액 배상` 권고 유력…"이르면 내달 결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규모 환매 중단과 사기 혐의 등으로 논란을 겪고 있는 옵티머스자산운용 펀드가 라임 무역펀드에 이어 사상 두 번째 `전액 배상` 사례가 될 전망이다.
      8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금감원은 옵티머스 펀드에 `착오에 의한 계약 취소`를 적용할 계획이다. 금감원은 이르면 다음 달 초 분쟁조정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조정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해당 조정안이 적용되면 라임 무역펀드와 동일하게 투자자들에게 100% 원금을 반환해야 하는데 투자자와 금융사 양측이 동의해야 효력이 발생한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손해 배상이 아닌 착오에 의한 취소로 초점을 맞춰 진행 중"이라며 "분조위에서 최종 결정이 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옵티머스가 운용한 46개 펀드 5,151억 원이 환매가 중단됐다.
      한편, 금감원 제재심의위원회은 옵티머스 대표 판매사인 NH투자증권과 수탁사인 하나은행에 대한 3차 제재심을 진행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