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125.93

  • 118.21
  • 1.69%
코스닥

843.55

  • 7.28
  • 0.87%
1/6

광주서 확진자 반려 고양이 첫 감염…전국 7번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광주서 확진자 반려 고양이 첫 감염…전국 7번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기르던 고양이가 감염된 사례가 광주에서 처음으로 발생했다.

    6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 한 확진자의 반려묘가 이날 진단 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ADVERTISEMENT


    이 고양이는 지난 4일 주인이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여 검사를 받았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 동물 위생시험소는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지침에 따라 1차 양성 사례를 보고했으며 검역본부는 2차 확인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했다.

    ADVERTISEMENT


    이로써 반려동물의 코로나19 감염은 고양이 4건, 개 3건 등 모두 7건으로 늘었다.

    (사진=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