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134.88

  • 127.16
  • 1.81%
코스닥

843.14

  • 6.87
  • 0.82%
1/6

문 대통령 지지율 40.6%…서울, 국민의힘 지지율 상승

리얼미터, YTN 의뢰로 15∼19일 전국 조사
긍·부정평가 차이 15.5%p, 오차범위 밖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문 대통령 지지율 40.6%…서울, 국민의힘 지지율 상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전주보다 0.7%포인트 하락한 40.6%였다.
    부정평가는 1.4%포인트 상승한 56.1%로 조사됐다. 모름·무응답은 3.3%다.
    긍·부정평가 차이는 15.5%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이는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15∼19일 전국 18세 이상 3천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ADVERTISEMENT




    4월 보궐선거를 앞둔 가운데 서울 지역의 국민의힘 지지율은 32.6%로 전주보다 2.5%포인트 상승했다.
    민주당은 2.2%포인트 하락한 29.5%였다. 두 정당의 격차는 3.1%포인트다.
    전주와 마찬가지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1.8%포인트) 이내에 머물렀지만, 순위는 바뀌었다.
    부산시장 보궐선거가 예정된 부산·울산·경남에서는 국민의힘 지지율이 1주일 전보다 1.2%포인트 상승한 36.1%, 민주당 지지율이 2.4%포인트 하락한 25.6%였다.
    격차는 10.5%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ADVERTISEMENT


    전국 지지율은 국민의힘이 0.7%포인트 상승한 31.8%, 민주당이 1.4%포인트 하락한 31.6%로 조사됐다.
    양당간 지지율 격차는 0.2%포인트다.
    이어 국민의당 7.9%, 열린민주당 6.0%, 정의당 4.7% 순이었다.
    리얼미터는 이명박(MB) 정부 시절 불법사찰 논란, 신현수 청와대 민정수석-박범계 법무부 장관 갈등 노출, 김명수 대법원장 사퇴 공방,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토론 등이 영향을 줬을 것으로 분석했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고하면 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hoya@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