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100회 특집 '물어보살' 서장훈X이수근, 최초로 따로 상담…극과 극 스타일 '눈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00회 특집 `물어보살` 서장훈X이수근, 최초로 따로 상담…극과 극 스타일 `눈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장훈과 이수근이 `무엇이든 물어보살` 최초로 따로 상담에 나선다.


    15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100회 특집으로 그룹 마마무의 리더이자 환한 웃음이 매력적인 솔라, 그리고 `저세상 텐션`으로 구독자들을 사로잡은 크리에이터 랄랄이 스페셜 보살로 함께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선녀보살 서장훈과 아기동자 이수근이 따로 상담을 실시, 서로 전혀 다른 스타일로 의뢰인들의 고민을 해결해줄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두 보살의 따로 상담을 받게 될 사연은 여자친구의 바람이 자신 탓인 것 같아 괴로워하는 한 청년의 이야기. 의뢰인은 "여친이 어느 날 내게 다른 남자를 만나보고 싶다고 하더라. 내가 안 된다고 했었지만 이해 못하면 헤어지자고 해서 허락을 해줬다"라고 털어놔 보살들을 경악하게 만든다. 이후 여자친구는 자신이 바람 난 이유를 전부 의뢰인의 잘못으로 돌리며 이별을 고했다고.

    사연을 들은 후 서장훈은 의뢰인이 상황을 직시할 수 있도록 선녀 표 충격요법을 선사하고, 반면 아기동자 이수근은 "이건 누구의 탓도 아니다"라며 예상치 못한 답변으로 의뢰인을 위로해줬다는 후문이다.



    정반대 스타일의 보살 서장훈과 이수근의 극과 극 매력이 돋보일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100회는 15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