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자산거래소 `지닥`이 메리츠화재의 개인정보유출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해당 보험에는 개인정보 유출사고 발생 시 투자자들에게 손해배상 책임 이행을 보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지닥거래소 관계자는 "개인정보 유출 위험으로부터 투자자들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관·관리할 것"이라며 "이번 보험 가입을 통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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