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007.72

  • 113.49
  • 1.65%
코스닥

836.27

  • 9.15
  • 1.11%
1/5

한투證, 뱅키스 누적 계좌수 400만개 돌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투證, 뱅키스 누적 계좌수 400만개 돌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투자증권은 지난달 29일 기준으로 뱅키스(BanKIS) 누적 계좌수가 400만개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뱅키스는 비대면 또는 시중은행을 통해 개설하는 한국투자증권의 온라인 주식거래 서비스다.

    ADVERTISEMENT


    뱅키스는 2019년 한해에만 135만개, 2020년에는 전년보다 많은 170만개 등 2년 사이에 신규계좌 330만개가 늘어났다.

    누적 계좌수 70만개 수준이었던 2018년과 비교하면 무려 471% 증가한 수치다.

    ADVERTISEMENT


    지난 2019년 3월 카카오뱅크와 협업해 내놓은 `비대면 주식계좌 개설 서비스` 출시 이후 신규 가입자수가 급증했다.

    지난해에는 온라인 금융상품권, 해외주식 소액 매매 서비스 미니스탁 등 한국투자증권만의 차별화된 혁신금융 서비스를 잇달아 내놓으며 젊은층 공략에 집중했다.


    그 결과 2018년 말 전체 고객의 37%에 불과했던 2030세대는 2021년 현재 57%로 그 비중이 크게 증가했다.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제로금리 기조에 투자처를 잃은 개인투자자가 주식시장으로 대거 유입된데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급락했던 코스피가 꾸준히 상승하여 사상 첫 3000 시대를 여는 등 시장의 영향도 컸다”며 “온라인 플랫폼 업체들과의 제휴를 통해 지속적으로 신규고객을 확보하고, 다양한 국내외 금융상품을 제공하여 디지털 금융라이프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정희형  기자
     hhjeong@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