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3.57

  • 28.80
  • 0.63%
코스닥

943.13

  • 0.93
  • 0.1%
1/4

제일약품, 식약처에 '신장질환치료제 품목허가 신청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제일약품, 식약처에 `신장질환치료제 품목허가 신청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제일약품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락웰 메디컬(Rockwell Medical)의 신장질환치료제 `트리페릭(주)`의 품목허가신청서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


    제일약품은 지난해 9월 미국 `락웰 메디컬(Rockwell Medical)`과 국내 `트리페릭 주` 허가 및 독점 판매권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회사측은 `트리페릭 액-Triferic Dialysate`과 트리페릭 주-Triferic AVNU` 두 가지 제형 중 `트리페릭 주-Trfieric AVNU` 제형 출시를 우선적으로 진행한다.


    `트리페릭`은 구연피로인산철(Ferric pyrophosphate citrate)을 주성분으로 하는 약물이며, 두 가지 제형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을 획득한 바 있다.

    혈액 투석시 투여되는 `트리페릭`기전은 `철(Iron)`을 즉각적으로 `트렌스페린(철분을 함유하는 단백질 화합물로 신체내 철분 이동에 관여)`에 전달해 철의 격리를 방지하고 골수에 전달함으로써 헤모글로빈과 적혈구 생산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장점을 가진다.



    적혈구형성인자(EPO) 및 철분 주사제 사용량 감소, 헤모글로빈 수치의 안정적 증가, 투석 환자의 지표 개선 등으로 미국에서 전년도 기준 8만 2천명 이상의 만성신질환자가 혈액투석을 받고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