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원·달러 환율 1,110원 돌파…위험자산 회피 심리 확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 1,110원 돌파…위험자산 회피 심리 확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며 1,110원을 돌파했다.
    오늘(28일) 오전 9시28분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0.7원(0.97%) 오른 1,115.1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가는 1,109.4원으로 코스피 지수 급락과 함께 상승폭을 늘리고 있다.
    종가까지 1,110원 위에서 움직이는 이 같은 흐름이 지속된다면 지난해 11월24일(1,112.7원) 이후 최고가가 된다.
    환율 급등은 지난밤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책 성명에 대한 실망과 이에 따른 달러 강세, 미 주식시장 급락에 따른 자산시장 내 위험자산 회피 심리 확산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