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기청정기 필터, 청소기 먼지봉투, 밥솥패킹 등 전자제품 소모품을 한데 모은 전용관이 등장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자체 모바일 앱에 청소기, 전기밥솥, 면도기 등 6개 품목 100여 개 가전제품의 `소모품 전용관` 카테고리를 신설한다고 11일 밝혔다.
최종인 롯데하이마트 A/S팀장은 "소비자가 이용하는 제품에 필요한 소모품의 종류와 교체주기 등을 한눈에 볼 수 있어 편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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