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대통령이 "여건이 허용한다면 한반도의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남북관계의 발전을 위해서도 마지막까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7일 청와대에서 화상으로 `신년 합동 인사회`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인사회는 `위기에 강한 나라, 든든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5부 요인과 정당 대표, 정부와 경제계 대표, 일반 국민 등이 화상으로 초청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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