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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강보합 마감…삼성전자 장중 8만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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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강보합 마감…삼성전자 장중 8만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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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당락일을 하루 앞둔 28일 국내 증시는 보합권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76포인트(0.06%) 오른 2,808.62에 거래를 마감했다.
    장 시작 이후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며 장중 한때 2,834.59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장 마감을 앞두고 하락 전환하는 등 보합권에 머물렀다.
    배당락일 전 투자성향에 따라 종목을 보유하거나 차익 실현을 선택하는 등 변동성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종목별로는 삼성전자(1.16%), 삼성전자우(0.14%), 현대차(1.34%), 삼성물산(0.72%) 등이 상승했고 SK하이닉스(-2.12%), LG화학(-0.49%), 삼성바이오로직스(-0.63%), NAVER(-0.35%), 셀트리온(-4.03%), 삼성SDI(-0.71%), 카카오(-0.27%) 등은 하락했다.
    투자 주체별로는 개인이 9,328억원 순매도했고 기관이 8,577억원, 외국인이 467억원 순매수했다.
    코스닥은 약보합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8포인트(-0.18%) 떨어진 927.0을 보이며 장 마감했다.
    특히 코스닥 시장 시총 상위 종목들의 변동성이 크게 나타났다.
    셀트리온헬스케어(-4.46%), 씨젠(-5.81%), 에이치엘비(-2.02%), 알테오젠(-2.94%) 등이 하락 마감했다.
    반면 셀트리온제약(7.21%), SK머티리얼즈(7.23%), 펄어비스(4.28%) 등은 크게 올랐다.
    코스닥 시장에서 개인은 8,724억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6,411억원, 외국인은 2,770억원 순매수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30원(-0.57%) 떨어진 1,096.70원에 종가가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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