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특징주] 테슬라 S&P500 편입 첫날 급락에 관련주 '동반 약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징주] 테슬라 S&P500 편입 첫날 급락에 관련주 `동반 약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테슬라가 미국 S&P500 지수 편입 첫날 급락하면서 테슬라에 부품을 공급하는 국내 관련주도 동반 약세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22일 오전 9시5분 현재 명신산업은 전 거래일보다 6,750원(13.03%) 내린 4만5,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5일 이후 5거래일 연속 급등한 이후 하락 전환이다.


    같은 시간 센트랄모텍이 9% 넘게 내리는 것을 비롯해 엠에스오토텍도 8% 이상 내리고 있다.

    명신산업은 테슬라에 차체 부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센트랄모텍은 테슬라에 알루미늄 컨트롤암을 공급해 대표적인 테슬라 관련주로 꼽힌다. 엠에스오토텍의 경우 명신산업의 대주주라는 점 때문에 테슬라 수혜주로 분류된다.


    앞서 테슬라의 주가가 S&P500 지수에 공식 편입된 21일(현지 시각) 급락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테슬라 주가는 전장보다 6.5% 떨어진 649.86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투기 수요 등 상당수 테슬라 투자자가 이날 차익 실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