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브라질 마지막 '코로나 청정지역' 뚫렸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브라질 마지막 `코로나 청정지역` 뚫렸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브라질에서 마지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청정지역으로 알려진 도시에서도 확진자가 나왔다. 이로써 코로나19가 전국 5천570개 모든 도시로 번진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남동부 미나스 제라이스주(州) 세드루 두 아바에테시(市)에서 이번 주 4명의 확진자가 보고됐으며, 1명은 회복되고 3명은 치료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인구 1천150여 명의 소도시인 세드루 두 아바에테는 코로나19 사태 초기부터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하게 통제하고 보건 당국이 위촉한 감염병 전문의의 지휘 아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시행했다.
    다른 지역의 소도시들과 마찬가지로 의료 인력과 시설이 부족한 상황에서 강력한 방역 외에는 대안이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