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흥국생명, 자립 앞둔 청소년에게 생활물품 전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흥국생명, 자립 앞둔 청소년에게 생활물품 전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흥국생명(대표이사 조병익)이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보호아동시설인 그룹홈 청소년에게 사회진출·자립을 돕는 이른바 `자립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자립키트는 이불세트와 수면등, 비타민제, 침대 트레이, 음성인식 스피커 등 혼자 지낼 아이들에게 필요한 생활 물품으로 구성된다.


    자립키트는 그룹홈 청소년 중 2021년 졸업예정자인 21명에게 전달됐다.

    그룹홈은 흥국생명이 지난 2013년부터 지원해 온 보호아동시설로 가정이 해체된 아동에게 일반 가정과 같은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7인 이하의 생활시설이다.









    한국경제TV      
     munsp33@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