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현지시간 9일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의 전기차 배터리 영업비밀 침해 사건에 대한 최종 심결(determination)을 내년 2월 10일로 연기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ADVERTISEMENT

디지털전략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