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가 신한카드와 손잡고 최고금리 연 8.5%의 적금 상품을 내놨다.
내년 1월 29일까지 선착순 3만 명에게 한정 판매될 `핫딜적금x신한카드`라는 이름의 이 상품은 월 최대 납입액 20만 원으로, 기본금리 연 1.8%에, 가입기간은 1년이다.
케이뱅크에 새로 가입하거나 적금 가입과 함께 자동이체를 설정하면 0.5%의 우대금리가, `YOLOⓘ`, `Simple+`, `Deep Dream Platinum+` 카드 가운데 하나를 온라인으로 발급 받아 내년 3월말까지 15만 원 이상 쓰면 6.2%의 금리가 추가로 더해진다.
이와 별도로 케이뱅크는 자사의 모바일 앱을 통해 `KB손해보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에 새로 혹은 변경 가입을 조건으로 하는 연 7% 금리의 정기예금상품을 내일(9일) 내놓을 계획이다.
이 상품의 가입기간은 182일이며 납입액은 최대 100만 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