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수협은행, 사외이사에 한명진·김성배·정왕호씨 새로 선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수협은행, 사외이사에 한명진·김성배·정왕호씨 새로 선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Sh수협은행이 사외이사들을 새로 선임했다.


    수협은행은 서울 송파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한명진 전 방위사업청 차장과 김성배 전 한국수출입은행 비상임이사, 정왕호 전 하나자산신탁 상근 감사위원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들 신임 사외이사들은 기획재정부와 외교통상부, 감사원 등 모두 `관 출신` 인사들로, 임기는 다음달 1일부터 2년 동안이다.


    이와 함께 수협은행은 현재 비상임이사로 있는 이미영 예금보험공사 인사지원부장의 연임을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수협은행은 사상 첫 내부 출신인 김진균 신임 은행장이 지난 11일 공식 취임하며 2년의 임기를 시작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