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66.75

  • 158.28
  • 2.67%
코스닥

1,143.50

  • 20.88
  • 1.79%
1/3

신한금투, 인니 기업 김치본드 발행…610억원 규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한금투, 인니 기업 김치본드 발행…610억원 규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한금융투자는 인도네시아 기업의 김치본드(국내에서 발행되는 외화표시채권) 발행 주관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제지업체 `PT OKI Pulp & Paper Mills`(이하 OKI)가 5,500만 달러(약 610억원) 규모로 발행한 채권으로, 신한금융투자는 한국투자증권과 공동으로 대표 주관사를 맡았다.
    OKI는 세계 1위의 펄프 생산 능력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으로, 세계 최대 종합제지그룹인 `아시아 펄프 & 페이퍼 그룹`(Asia Pulp & Paper Group)의 핵심 계열사다.
    코로나19로 해외 방문 실사가 어려운 상황에서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의 전문 인력을 실사에 투입하고, 경영진과의 화상회의, 드론을 이용한 생산시설 촬영 등을 통해 실사를 진행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지난 2018년 인도네시아 기업의 첫 김치본드 발행을 대표 주관했다. 지금까지 신한금융투자가 대표 주관한 김치본드 발행 규모는 총 1억7천만 달러에 이른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