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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에서 줄서지 말고 '페이코'로"…NHN페이코, 비대면 주문 환경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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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에서 줄서지 말고 `페이코`로"…NHN페이코, 비대면 주문 환경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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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N페이코가 고속도로 휴게소에 `페이코(PAYCO)` 기반의 비대면 주문 환경을 구축한다.
    NHN페이코는 한국도로공사와 `언택트 주문 결제·서비스 도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NHN페이코는 공사 관할 전국 200여 개 고속도로 휴게소에 무인 주문·결제 서비스 `페이코 오더`와 `페이코`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 도입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높아진 비대면 주문·결제 방식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휴게소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현재 행담도휴게소, 덕평휴게소 등 일부 휴게소에서 도입해 운영 중인 `페이코 오더`와 `페이코` 오프라인 결제를 전국으로 확대 적용하고, 서비스 조기 도입과 원활한 관리를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서비스가 적용된 휴게소에서 이용자는 스마트폰으로 테이블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하거나, `페이코` 앱 내 `페이코 오더` 기능을 이용해 음식을 주문, 포장할 수 있다.
    주문과 계산 과정에서 줄을 서거나 직원과 대면하지 않아도 돼 시간을 절약하고,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을 예방할 수 있다.
    키오스크나 계산대 주문 시에도 카드나 현금을 주고받을 필요 없이 `페이코`로 결제할 수 있다.
    NHN페이코 측은 "한국도로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주요 다중이용시설인 고속도로 휴게소에 `페이코` 기반의 언택트 주문 문화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며, "`페이코`의 기술력과 플랫폼을 활용해 온라인에 이어 오프라인에서도 비대면 주문·결제 서비스의 활성화를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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