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가수 데뷔 최환희 "엄마 최진실 그늘 벗어나고 싶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가수 데뷔 최환희 "엄마 최진실 그늘 벗어나고 싶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로 새 출발한 최환희가 `엄마 최진실`의 그늘을 벗어나 독립된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다는 속마음을 털어놨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서는 다음 주 특별 게스트로 출연하는 최환희의 모습이 예고됐다.
    최환희는 `지플랫(Z.flat)`이라는 활동명으로 지난 20일 데뷔 싱글을 선보였다. 자작곡인 `디자이너(Designer)`로 활동을 예고하며 기대를 받고 있다.
    이날 방송을 통해 최환희는 신곡 `디자이너`를 깜짝 공개하며 끼를 분출할 예정.
    또 이어진 토크에서 "제가 평범한 사람은 아니지 않냐"면서 "(엄마의) 그늘에서 벗어나서 독립된 최환희로서 살아가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환희는 배우 故최진실과 야구선수 조성민의 아들이자 배우 겸 가수로 활약했던 최진영의 조카다.
    최환희는 앞서 데뷔곡 공개를 앞두고 "`최환희`라는 이름은 부모님의 아들로서 간직하고 싶다.이제는 `지플랫(Z.flat)`이란 이름으로 사람들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최환희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