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말 안들어서"…여자친구 마구 때려 전치 8주 상해 입힌 30대 구속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말 안들어서"…여자친구 마구 때려 전치 8주 상해 입힌 30대 구속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남 양산경찰서는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여자 친구를 여러 차례 때린 혐의(상해, 강요미수 등)로 A(31)씨를 구속했다.
    9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9일 오전 3시께 양산시 한 아파트 주차장과 승용차에서 여자친구인 B(30)씨를 30여 분 동안 손과 발 등을 이용해 때린 혐의를 받는다.
    A씨 무차별적인 폭행으로 B씨는 안와골절 등 전치 8주 상해를 입었다.
    A씨는 함께 있자는 말을 거부해 B씨를 폭행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A씨가 사건 당일 음주운전도 했다고 밝혔다.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으로 확인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