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삼부토건, '이낙연 대표 친동생' 이계연 대표 선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부토건, `이낙연 대표 친동생` 이계연 대표 선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삼부토건은 9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사 선임 후 이사회를 통해 이계연 씨를 대표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신임 이계연 대표는 삼성화재해상보험, 한화손해보험, 전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을 역임했고, 이후 2018년 6월부터 2019년 11월까지 SM삼환기업 대표를 맡은 바 있다.
    또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창업 이후 계속된 오너 위주의 기존 정관에서 ‘대표이사 회장’, ‘대표이사 부회장’ 직위를 삭제하고, ‘대표이사 사장’이 모든 책임과 권한을 가지고 책임경영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정관변경의 안건이 가결됐다. ‘대표이사 사장’이 모든 권한을 가지고 실질적인 최고경영자 역할을 하게 된 셈이다.
    삼부토건은 이계연 대표의 오랜 금융권 경험과 삼환기업에서의 경영혁신 성과 등을 회사에 접목하기 위해 이번 영입에 장기간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
    이계연 대표는 "노사 간 상생협력을 기반으로 경영관리 전반의 혁신을 통해 회사가 한 단계 더 발전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동생으로 알려졌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