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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재혼한 훈남 남편 언급…"생활비에 많은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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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재혼한 훈남 남편 언급…"생활비에 많은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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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혜련, 박명수 (사진=`박명수의 라디오쇼` 공식 SNS)
    방송인 조혜련이 한 달 수입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고재근과 조혜련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명수는 라디오 고정 질문인 한 달 수입과 관련해 이야기를 꺼냈다.
    조혜련은 "한 달 수입은 우리 딸, 아들이 이제 대학생이고 저도 대학원에 다니고 있다. 그 학비를 빌리지 않고 낼 정도는 된다"며 "남편의 수입도 아주 많이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명수는 조혜련의 재혼을 언급하며 "(조혜련이) 저번에 저한테 (남편을) 소개해 주셨다. S전자 부사장님인 줄 알았다. 정말 잘 생겼다"고 말했다.
    이에 조혜련은 "사람이 좋다. 오늘 본인 일도 있는데 놓고 함께 왔다. 건강음료 쪽 일을 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6년 전에 남편을 만나서 크리스천이 됐다. 라틴어를 공부하는 이유도 역사 신학 박사 과정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혜련은 지난 2014년 사업가 남편과 재혼했다. 전 남편과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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