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37.03

  • 38.99
  • 0.74%
코스닥

1,126.07

  • 1.48
  • 0.13%
1/3

안양 노인주간보호시설 13명 무더기 확진…"역학조사 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안양 노인주간보호시설 13명 무더기 확진…"역학조사 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기 안양시 보건당국은 만안구 소재 한 노인주간보호시설에서 1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2일 밝혔다.
    8명은 재검사를 진행하고 있어 앞으로 확진자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시는 기존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이 시설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한 가운데 정확한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보호시설 이용자 및 직원 등을 대상으로 진단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노인주간보호시설에는 70여명의 노인이 이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양 노인보호시설 코로나19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