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45세 함소원, ♥진화가 반한 아찔 비키니 자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45세 함소원, ♥진화가 반한 아찔 비키니 자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겸 방송인 함소원이 군살 없는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함소원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년 마지막 여름(을) 즐기고 있습니다"며 "오늘 날씨 좋네요. 물 좋아하는 혜정이 수영장 못 들어가고 발만 담그고도 행복해하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과 동영상에는 함소원이 과감한 꽃무늬 비키니를 입고 선베드에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겼다. 딸 혜정 양이 수영장에 발을 담근 귀여운 모습도 담겼다.
    전날에도 SNS를 통해 객실에서 군살 없는 늘씬한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던 그는 "비키니 입고 파티하던 시절을 뒤로 하고 이젠 혜정 엄마로 2년 언제까지 처녀 때 입던 비키니 입을 수 있을까? 올해가 마지막일까 걱정이 앞서는데 남편이 위로하듯 `이뿌당` 해주네요. 내년엔 입을 수 있으려나. 내년에 46살인데"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사진=함소원 SNS 캡처)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